이스라엘·시리아, 美특사 중재로 파리서 장관급 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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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시리아, 美특사 중재로 파리서 장관급 회담

이스라엘과 시리아가 2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장관급 회담을 한다고 이스라엘 일간 예루살렘포스트가 보도했다.

최근 시리아 남부 스웨이다에서 발생한 드루즈족과 베두인족의 충돌에 이스라엘이 군사적으로 개입한 뒤 양국이 처음 대면하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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