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골프장 개장 맞춰 '어머니 고향' 스코틀랜드 가는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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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골프장 개장 맞춰 '어머니 고향' 스코틀랜드 가는 트럼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25일부터 닷새간 어머니의 고향인 스코틀랜드를 개인적으로 방문해 자신의 새 골프장을 둘러보고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를 만날 예정이라고 AP·AFP통신 등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방문 때 자신이 소유한 스코틀랜드 골프 리조트 두 곳인 애버딘과 턴베리에서 머물 예정이다.

두 정상이 함께 트럼프 대통령 소유의 골프장에서 골프를 칠지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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