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뉴진스 공방 끝날까…내달 조정 결론 시도·안되면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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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뉴진스 공방 끝날까…내달 조정 결론 시도·안되면 선고

전속계약 분쟁 중인 가요 기획사 어도어와 걸그룹 뉴진스가 법정 공방을 이어갔다.

이날 재판에서 어도어 측은 "전속계약 해지 사유가 없다"고 주장한 반면, 뉴진스 측은 "이미 신뢰 관계가 파탄났다"고 맞섰다.

재판부는 다음 달 14일을 조정기일로 정하고, 직접 조정을 진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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