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명 여수시장,, “여수MBC 순천이전 논란의 본질은 지역패싱과 밀실야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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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명 여수시장,, “여수MBC 순천이전 논란의 본질은 지역패싱과 밀실야합”

정기명 여수시장이 여수MBC방송국의 공론화 협의체 불참 선언과 관련해 24일 입장문을 내고 “지역과 시민이 분노하는 여수MBC 순천이전 논란의 본질은 지역 패싱 밀실야합”이라며, “특정부분 말꼬리 잡기나 본말전도 등으로 본질을 흐리지 말라”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만약, 공론화 과정을 거치고도 해법을 찾지 못했다면 아쉽더라도 보낼 수 있고 어쩌면 돕지 못함을 오히려 더 미안해했을 여수시민들”이라며, “여수시민들을 헌신짝처럼 버린 야합내용도 공개하라”고 쏘아붙였다.

정 시장은 마지막으로, “여수MBC로 인해 소도시지만 지역을 대표하는 방송국이 있다는 자긍심과 함께 전남 제1의 도시라는 자존심을 가질 수 있었다”며, “우리 시민들의 바람은 지역민과 함께 숨 쉬고 함께 만드는 여수의 대표방송, 여수시민의 뜻을 대변해 주는 ‘만나면 좋은 친구 여수MBC 문화방송’으로 영원히 남아주는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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