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허리 통증’ FA 재수 김하성, 유리몸 낙인 박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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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허리 통증’ FA 재수 김하성, 유리몸 낙인 박히나

김하성(30, 탬파베이 레이스)이 2경기 연속 결장했다.

이는 지난 22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전 도중 당한 허리 부상 때문.

이어 김하성은 복귀 후 종아리 경련으로 3경기를 쉬어야 했고, 이번에는 허리 통증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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