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윙 포워드 이반 유키치(29·크로아티아)를 새롭게 영입하며 공격력 강화에 나섰다.
유키치는 지난 2014년 크로아티아 RNK 스플릿을 통해 프로에 데뷔한 이후, 폴란드 코로나 키엘체, 보스니아 사라예보와 즈린스키 모스타르, 시로키 등 유럽 여러 클럽에서 활약하며 풍부한 경험을 쌓았다.
유키치는 “안양이 좋은 팀이라는 이야기를 들었고, 팬들의 응원도 인상 깊었다.하루빨리 경기장에서 뛰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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