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축사서 소 63마리 굶어 죽게한 30대 주인 구속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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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축사서 소 63마리 굶어 죽게한 30대 주인 구속영장

전남 해남군의 한 축사에서 소 63마리를 굶어 죽게 한 농장주가 구속 기로에 놓였다.

A씨는 올해 3월 전남 해남군 송지면 축사에서 자신이 키우던 소 67마리 중 63마리를 굶어 죽게 한 혐의다.

결국 제대로 먹이를 먹지 못한 소들은 점점 야위어가다 시나브로 아사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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