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단 회식으로 분위기를 다잡은 '사자 군단'의 후반기가 확 달라졌다.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 10일 창원 NC 다이노스전을 5-7로 패하며 전반기를 4연패로 마무리했다.
베테랑 포수 강민호는 "최악의 올스타 브레이크를 보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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