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의회,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강력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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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강력 차단

부산시의회 송우현 의원(동래구2, 국민의힘)이 발의한 '부산시교육청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조례' 제정안이 제330회 임시회 교육위원회 심사를 통과하며 그 첫걸음을 내디뎠다.

최근 마약 유사 이미지를 활용한 젤리·사탕·광고, 전자담배 및 액상 니코틴 광고, 유해업소 등 다양한 형태의 신종 유해환경이 학교 주변까지 확산되면서 청소년의 심신 발달과 학습권을 위협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송우현 의원은 "학교 밖에서도 아이들을 지켜내기 위해서는 지방정부의 실질적 대응 근거가 필요하다"며 조례를 발의했고, 교육 현장과 지역사회의 공감 속에 조례 제정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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