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구단은 24일(한국시간) "래시퍼드를 2026년 6월 30일까지 임대하기로 맨유와 합의했다"면서 "계약에는 래시퍼드를 영입할 수 있는 옵션도 포함됐다"고 발표했다.
맨유 유스팀을 거쳐 프로로도 데뷔한 래시퍼드는 2015-2016시즌부터 지난 시즌까지 공식전 426경기에서 138골을 터뜨린 프랜차이즈 스타다.
특히 FC서울에는 래시퍼드와 마찬가지로 유스부터 맨유 출신인 제시 린가드(32·잉글랜드)가 뛰고 있어서 래시퍼드의 방한이 성사될 경우 이들의 만남에도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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