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재단, 고령사회 맞춤 화상예방에 2.4억 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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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재단, 고령사회 맞춤 화상예방에 2.4억 원 투자

양 기관은 7월 23일 화상예방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지난 2020년부터 협력해온 취약계층 화상환자 의료비 지원과 노인 화상예방교육 등 주요 사회공헌 사업의 성과를 공유했다.

노인화상예방교육 사업은 2022년부터 3년간 신협재단 후원으로 진행 중이다.

김윤식 신협재단 이사장은 “노인 화상은 높은 사망률과 심각한 후유증을 동반하는 만큼,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화상예방교육은 필수”라며 “신협은 고령화 시대에 발생하는 다양한 사회 문제 해결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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