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단장한 김해공항 리무진버스./부산시 제공 부산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김해공항을 오가는 리무진버스 10대를 새롭게 단장해 오는 31일부터 정식 운행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공항리무진2'는 서면·부전을 기점으로 김해공항을 오가며, 부전역 BRT 정류소에서 서면역(롯데백화점)을 지나 김해공항으로 운행된다.
이용 요금은 성인 기준 '공항리무진1(해운대·기장)' 9500원, '공항리무진2(서면·부전)' 7500원으로, 지난해 폐업한 공항리무진버스보다 500원가량 저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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