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3차 고위급 협상이 23일(현지 시간) 시작됐다고 러시아 리아노보스티통신, 인테르팍스 등이 보도했다.
러시아가 제시한 이 초안에는 우크라이나군이 완전 철수하면 30일 휴전에 돌입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양측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한 달 만인 2022년 3월 고위급 회담을 한 뒤 일절 대화를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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