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팀' 하림은 23일 저녁 6시 30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6' 1라운드 2일차 대결에서 '디펜딩 챔피언' SK렌터카를 세트스코어 4-3으로 꺾고 1승을 챙겼다.
1, 2세트를 연달아 승리한 하림은 3세트를 SK렌터카에 내줬지만 4세트를 승리하며 세트스코어 3-1로 첫 승리까지 단 한 세트만 남겨뒀다.
2세트 여자 복식에서 호흡을 맞춘 김상아-박정현(하림) 역시 13이닝까지 6:7로 강지은-히다 오리에(SK렌터카)에게 밀렸으나 14이닝 선공 타석에서 먼저 남은 3점을 처리하며 9:7로 또 한 번 점수를 뒤집고 이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빌리어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