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교체 외국인 투수 헤르손 가라비토의 호투 속에 3연승을 달렸다.
삼성은 2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 경기에서 가라비토가 7이닝 동안 삼진 6개를 뽑으며 3안타 무실점으로 막은 가운데 장단 13안타를 터뜨려 9-0으로 승리했다.
3회에 김영웅의 적시타로 1점을 보탠 삼성은 4회말에도 2점을 추가해 5-0으로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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