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주년' 팬미팅인데 참...데이식스, 본인확인 과잉에 또 사과+환불까지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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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 팬미팅인데 참...데이식스, 본인확인 과잉에 또 사과+환불까지 [종합]

밴드 데이식스의 팬미팅이 과도한 본인 확인 절차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사과와 환불 조치를 내놨지만 팬들의 실망감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3일 데이식스 공식 채널을 통해 "데이식스 팬미팅 공연 입장 시 과도한 본인 절차로 인해 피해를 입으신 관객분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올린다"며 "해당 과정에서 피해를 입으신 관객분들께 아래와 같이 환불 절차를 안내드린다"고 밝혔다.

환불 대상자는 데이식스 팬미팅 1주차(1~3회차) 예매자 중, 예매자 본인이었으나 현장 운영상 과도한 본인 확인 절차로 입장이 제한되었던 관객이며, 배송료를 포함한 티켓 금액 전액을 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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