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23일(한국시간) “래시포드가 바르셀로나의 새로운 선수로서 계약서에 서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래시포드의 이적은 잉글랜드 축구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래시포드가 바르셀로나에서 마주하게 될 관광지와 음식 등 일상계획을 예상하는 기사를 썼고, ‘디 애슬레틱’은 “데이비드 베컴이 맨유에서 스페인의 또다른 명문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했을 때처럼 래시포드는 스타로서의 지위를 얻어야 한다”며 래시포드의 바르셀로나행을 과거의 ‘거물급 이적’과 비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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