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된 이정현, 박찬욱·박찬경과 회동…"힐링받고 왔어요"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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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된 이정현, 박찬욱·박찬경과 회동…"힐링받고 왔어요" [★해시태그]

23일 이정현은 개인 채널에 "박찬욱 감독님과 함께 박찬경 감독님의 기획전시회에 다녀왔어요~ 국제 갤러리 한옥에서 뛰어난 한국 작가님들의 작품을 보고 힐링받고 왔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1996년 영화 '꽃잎'으로 데뷔한 이정현은 2011년 박찬욱, 박찬경 감독의 단편영화 '파란만장'에서 무당을 연기했다.

또한 영화감독의 꿈을 이루기 위해 대학원 재학 중이었던 이정현은 지난 3월 영화감독 데뷔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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