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심형탁이 아들 하루보다 장난감에 더 관심을 가진다.
심형탁은 하루와 당근을 사기 위해 마트로 향했지만 이내 인형 뽑기 기계에 시선을 빼앗긴다.
그러면서 심형탁은 "이거 다 나중에 하루 줄 거다"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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