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언론 "이시바 퇴진 표명 의향 굳혀"…이시바는 일단 부인(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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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언론 "이시바 퇴진 표명 의향 굳혀"…이시바는 일단 부인(종합2보)

이시바 총리는 이날 미일 관세 합의가 자신의 거취에 미칠 영향에 대해 질문받고 "합의 내용을 정밀 조사하기 전에는 말할 수 없다"고만 밝혔다.

마이니치신문은 이시바 총리가 오는 8월 말까지는 퇴진을 표명할 뜻을 굳혔으며 이런 의사를 이미 주변에 전달했다고 이날 보도했다.

집권 자민당이 지난 20일 치러진 참의원 선거의 패배 원인 등을 다음달 검증할 예정인데 이시바 총리가 이를 기회로 퇴진할 수 있다고 이 신문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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