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대중교통 문제 전반을 논의하기 위한 '대중교통 혁신회의'가 가동된 가운데 마을버스가 적자의 늪에 빠진 시내버스의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광주 5개 마을버스 회사가 모인 '광주시 마을버스 운송조합'은 23일 설명 자료를 통해 "마을버스에 예산을 지원하면 적은 비용으로 시내버스의 대안이나 보완적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광주시가 연간 5∼7억원을 지원하고 구청과의 매칭을 통해 마을버스를 십분 활용할 경우 만성적 시내버스 적자의 대안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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