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가면 수해피해 지역 시찰(제공=합천군) 경남 합천군이 7월 22일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재난지역으로 공식 선포되며 본격적인 피해 복구에 착수했다.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현장을 방문한 직후, 김윤철 군수의 요청을 받아 대통령에게 직접 건의한 결과가 반영된 것이다.
이번 선포로 전국 6개 지자체가 특별재난지역에 포함됐으며, 행정안전부가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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