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데뷔 25주년을 맞은 가수 보아가 자작곡이 수록된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다.
'크레이지어'는 2020년 '베터(BETTER)' 이후 5년 만의 정규앨범이자 보아의 데뷔 25주년을 기념하는 음반이다.
또 다른 자작곡 '하우 쿠드(How Could)'는 미니멀한 리듬 위에 감성적인 기타 사운드가 더해진 팝 알앤비(R&B) 장르의 곡으로, 오랜 연인의 이별 이야기를 덤덤하게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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