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용주가 연극 ‘에쿠우스’를 통해 강렬한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23일 “배우 정용주가 한국 초연 50주년을 기념해 10월 개막하는 연극 ‘에쿠우스’에 ‘알런 스트랑’ 역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다수의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져온 정용주는 탄탄한 연기를 바탕으로 ‘300대 1’이라는 경쟁률을 뚫고 ‘에쿠우스’ 출연을 확정지었다”며 “광기와 치밀함이 교차하는 ‘알런’ 역을 통해 밀도 높은 감정선과 강렬한 존재감을 어떻게 펼쳐낼지 기대해 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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