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서산지점, 서산시에 수해 주민 위한 재해구호 물품 기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하나은행 서산지점, 서산시에 수해 주민 위한 재해구호 물품 기탁

서산시청 시장실에서 열린 하나은행 서산지점 물품 기탁식(왼쪽부터 장미 하나은행 서산지점장, 이완섭 서산시장) 사진 충남 서산시는 지난 22일 하나은행 서산지점(지점장 장미)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행복상자' 50상자(약 5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식은 이날 서산시청 시장실에서 열렸으며,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장미 하나은행 서산지점장 및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폭우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정성을 보내주신 하나은행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하루빨리 피해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신속히 배부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