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경사났다…이병헌·손예진·박찬욱 감독 '어쩔 수가 없다'→'부고니아', 베니스영화제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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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경사났다…이병헌·손예진·박찬욱 감독 '어쩔 수가 없다'→'부고니아', 베니스영화제行

CJ ENM이 투자배급하는 박찬욱 감독 신작 '어쩔수가없다'와 기획개발을 주도하고 메이저 할리우드 제작사와 협업하여 만든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 '부고니아'가 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CJ ENM 정현주 영화사업부장은 "'어쩔수가없다'와 '부고니아'가 나란히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 것은 당사로서도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침체된 한국 영화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작품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무대에서 지속 가능한 성과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전방위적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로써 박찬욱 감독은 오래전부터 가장 만들고 싶던 이야기로 꼽아 온 영화 '어쩔수가없다'를 통해 세 번째로 베니스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되며, 세계적인 거장으로서의 저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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