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키아 호텔 서산, 집중호우 복구 봉사자에 1천만 원 상당 간식 기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베니키아 호텔 서산, 집중호우 복구 봉사자에 1천만 원 상당 간식 기탁

서산시청 시장실에서 22일 열린 베니키아 호텔 서산 간식 기탁식(왼쪽 두 번째부터 이완섭 서산시장, 김동현 대표, 신현석 대외협력 이사) 사진 충남 서산시가 22일 베니키아 호텔 서산(대표 김동현)으로부터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투입된 봉사자들을 위한 간식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시청 시장실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과 김동현 베니키아 호텔 대표, 관계자들이 참석해 1천만 원 상당의 빵과 음료 전달식을 진행했다.

김동현 대표는 "연일 무더위 속에서도 피해 복구에 앞장서고 있는 분들께 작은 정성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대표 호텔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어려움을 나누고 싶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