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홍진경이 ‘이유 있는 건축’서 건축 천재로 등극해 웃음을 샀다.
22일 첫 방송된 MBC ‘이유 있는 건축’은 ‘한국을 설계한 두 남자, 김중업과 김수근’ 중 건축가 김중업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여정을 담았다.
1962년 김중업의 설계로 완공돼 2023년 리노베이션을 마친 이 건물은 곡선 계단, 한옥 처마를 닮은 지붕,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연못 등 독창적인 디테일이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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