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여승배 주말레이 대사 "한국이 돌아왔다…K-푸드 전성기 안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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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여승배 주말레이 대사 "한국이 돌아왔다…K-푸드 전성기 안착해야"

K-푸드 수출 성과로 이어지고 있는 한류의 열풍이 말레이시아 전역에서 쉽사리 식지 않는 데다 오는 10월 말레이시아에서 열릴 '아세안+3 정상회의'까지 앞두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여 대사는 "지금은 일본 대사도 부러워할 정도로 (한류 및 K-푸드의) 전성기지만 이를 당연시하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며 "내년에 우리 문화원이 개소를 하면 전담해서 여러가지 한국을 알리는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여 대사는 말레이시아 시장의 성장성을 거듭 강조하며 우리 기업들이 관심을 가져주기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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