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야리 한마음 축제 충북 단양군 적성면 소야리에서 최근 마을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한마음 축제'가 성황리에 개최 했다고 23일 밝혔다.
소야리마을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오랜만에 고향을 찾은 출향인들과 마을 주민 등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겨운 만남과 따뜻한 교류의 장으로 꾸며졌다.
장광수 소야리 이장은 "출향인과 주민이 함께하는 이 자리는 단순한 축제를 넘어 소야리의 정체성과 전통을 이어가는 상징"이라며, "고향을 잊지 않고 찾아준 출향인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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