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호우 재난' 최전선서 총력…강호동 "현장 중심 실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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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호우 재난' 최전선서 총력…강호동 "현장 중심 실질 지원"

또 6월에는 앞서 3월 산불 피해지역을 대상으로 장마철 산사태 대비 행동요령과 조치사항을 추가로 안내했다.

이에 농협중앙회 강호동 회장은 예정된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아산·예산·산청·합천 등 주요 피해 지역을 직접 찾아 현장을 점검했다.

피해 지역을 모두 돌아본 강호동 회장은 현장에서 피해 복구를 위한 재해자금 2000억원을 긴급 편성할 것을 지시했으며, ▲병해충 방제 ▲전사적인 일손돕기 ▲농작물 복구지원 등 범농협 차원의 종합지원대책을 꼼꼼히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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