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우크라이나와 3차 협상에서 어려운 주제를 논의할 것이라며, 돌파구를 기대하지 않는다고 비관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2일(현지 시간) 러시아 관영 리아노보스티 등에 따르면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이날 우크라이나와 3차 협상 관련 질문에 "협상 주제가 매우 복잡하다"고 밝혔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고위급 및 정상급 회담 가능성을 거론하기 위해 많은 일이 이뤄져야 한다고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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