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세' 이숙영, 30년 째 아침 라디오 진행에도…"집 비밀번호 생각 안 나 충격" (건강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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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세' 이숙영, 30년 째 아침 라디오 진행에도…"집 비밀번호 생각 안 나 충격" (건강한집)

이숙영이 치매를 걱정했다.

이에 이숙영은 "그런데 한 번씩 집 비밀번호가 생각이 안 나더라.

그래서 '혹시 나도 치매?' 그런 생각이 들어서 당황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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