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안양이 대구FC와 경기에서 승리해 3연패를 탈출했다.
대구는 전반 42분 페널티박스 바깥에서 프리킥을 얻었는데, 세징야가 이를 처리하다 미끄러져 공이 골문 위로 날아갔다.
안양은 후반 20분 김보경과 문성우를 불러들이고 채현우와 최성범을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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