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정수장에 국내 첫 ‘수력 기반 그린수소 충전소’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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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정수장에 국내 첫 ‘수력 기반 그린수소 충전소’ 가동

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가 국내 최초로 수력에너지로 생산한 ‘그린수소’를 차량용 수소충전소에 공급하기 시작했다.

총 44억원이 투입된 성남정수장 수소 생산시설은 하루 최대 188kg의 수소를 생산할 수 있으며, 이는 수소차 약 40대를 충전할 수 있는 양이다.

완공 시 밀양댐은 하루 최대 429kg, 충주댐은 640kg을 각각 생산하게 되며, 두 곳에서 총 1069kg의 수소를 생산해 수소차 214대를 충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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