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소방서는 21일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서장 주관으로 다중이용시설 현장 행정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충주소방서는 한스타워를 포함해 7월 중 관내 다중이용시설 15곳을 대상으로 순차적인 현장 지도를 실시할 계획이다.
전 서장은 "여름철은 실내 여가시설 이용이 늘어나는 시기인 만큼, 다중이용시설의 안전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현장지도 외에도 소방안전교육을 확대해 관계인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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