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충주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제6차 폐렴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하며 폐렴 진료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이번 평가는 2023년 10월부터 2024년 3월까지 폐렴으로 입원해 정맥 내 항생제를 3일 이상 투여받은 만 18세 이상 성인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 대상은 폐렴 입원 환자 10건 이상이 발생한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599곳으로, 상급종합병원 46곳, 종합병원 304곳, 병원 249곳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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