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간판타자 강백호, 발목 부상 털고 55일 만에 1군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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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간판타자 강백호, 발목 부상 털고 55일 만에 1군 복귀

프로야구 KT 위즈의 간판 타자 강백호가 발목 부상을 털고 돌아왔다.

잇단 부상으로 43경기 출전에 그친 강백호는 타율 0.255(157타수 40안타), 7홈런 23타점에 OPS(출루율+장타율) 0.763으로 기대를 밑돌았다.

카디네스는 5월31일 두산 베어스전에서 오른쪽 팔꿈치 통증을 느꼈고, 6월2일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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