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T 위즈의 간판 타자 강백호가 발목 부상을 털고 돌아왔다.
잇단 부상으로 43경기 출전에 그친 강백호는 타율 0.255(157타수 40안타), 7홈런 23타점에 OPS(출루율+장타율) 0.763으로 기대를 밑돌았다.
카디네스는 5월31일 두산 베어스전에서 오른쪽 팔꿈치 통증을 느꼈고, 6월2일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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