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를 읽고 시로 채우는 나만의 시집’은 용혜원 시인이 그간 써 내려간 1만5000여편의 짧은 시 중에서 공감과 울림을 주는 시 151편을 엄선했다.
용혜원 시인은 “시와 깊이 교감하며 독자 누구나 시인이 될 수 있음을 깨닫고 시 쓰기의 즐거움을 누리면 좋겠다”며 “짧은 시를 읽는 동안 독자가 자기 자신을 들여다보고 ‘나도 한 번 시를 써볼까?’ 하는 마음이 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를 읽고 시로 채우는 나만의 시집'은 금성출판사 도서몰, 주요 온라인 서점 및 전국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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