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어에 보조배터리" 양미라 '수하물 규정 위반' 논란에 갑론을박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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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에 보조배터리" 양미라 '수하물 규정 위반' 논란에 갑론을박 [엑's 이슈]

방송인 양미라가 보조배터리를 수화물로 붙였다는 사실이 퍼지자 논란이 되고 있다.

22일 양미라는 "무려 13시간이나 되는 비행시간을 서호(아들)가 잘 버틸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비행기에 타자마자 잠깐 자더니 나머지 10시간가량을 안 자고 비몽사몽한 상태로 도착"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과 함께 캐나다로 떠난 사진을 올렸다.

누리꾼들은 "서호 잘 다녀와",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어 오세요",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되기를"이라며 격려의 목소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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