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대 디지털산업디자인학과 김기찬, 김동욱, 최건 학생으로 구성된 ‘Momentum Crew’ 팀은 천안시티FC와의 연계를 통해 지역 상생을 주제로 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이번 수상은 단순한 아이디어 제안에 그치지 않고 지역과 스포츠, 청년의 창업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려는 시도가 돋보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한서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단 김현성 단장은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와 실행력이 한서대학교의 창업 경쟁력을 보여준 좋은 예”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전 중심의 창업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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