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체험휴양마을 10곳을 선정해 마을당 최대 5천500만원을 지원하는 ‘경기마을 경기진작 사업’을 추진한다.
22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 침체와 인구 감소로 활력을 잃은 농어촌 지역의 경기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 사업은 축제 개최를 지원하는 ‘농어촌 활성화 분야’와 체험활동비를 지원하는 ‘체험활동비 지원 분야’로 나뉜다.
‘농어촌 활성화 분야’ 지원 대상은 도농교류법에 따라 지정된 농어촌체험휴양마을이며, ‘체험활동비 지원 분야’는 해당 사업에 참여하지 않는 체험휴양마을이나 국가(도·시군)으로부터 인증 또는 지정받은 체험농장이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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