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규 전 방통위 부위원장, 울산지역 법무법인 원율 합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태규 전 방통위 부위원장, 울산지역 법무법인 원율 합류

김태규 전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이 울산지역을 거점으로 활동하는 법무법인 원율에 합류해 변호사 업무를 개시한다.

원율은 22일 김 전 부위원장을 영입했다며 오는 25일 업무를 개시한다고 전했다.

김 전 부위원장은 판사 출신(사법연수원 28기)으로, 윤석열 전 대통령 취임 첫해인 2022년 10월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임명돼 2년여간 재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