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는 이어 “미국과 한국 사이에는 뿌리 깊은 인적 교류 역사가 있다”며 “한국은 일본이나 중국과 달리 미국과 태평양을 공유하면서도 영토적인 야심을 가지지 않고 일관된 동맹 관계를 유지했다”고 강조했다.
김 총리는 이날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예로 들며 한국과 미국의 문화적 교류를 강조했다.
김 총리는 “지금의 한미관계가 과거와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명확하게 보고 새로운 상상을 해야 한다”며 “영점 이동을 명확하게 한 상태에서 더 큰 그림을 그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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