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25일로 확정된 미국에서의 사실상 마지막 대면협상을 앞두고 한·미간 ‘2+2 협상’의 틀을 부활시켰다.
(사진=기재부) 22일 정부에 따르면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비롯한 이재명 정부 경제팀은 이날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대미 협상 전략을 가다듬은 직후 차례로 미국을 찾아 협상에 나선다.
한·미 양국은 미국이 25%의 상호관세 부과를 예고한 4월 말부터 2+2의 틀에서 협상을 이어왔으나, 지난달 새 정부 출범 후부턴 사실상 통상본부장 1인 체제로 대미협상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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