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서 9단이 GS칼텍스배에서 역대 최다 우승 기록을 세웠다.
종합 전적 3-0으로 안성준을 꺾은 신진서는 GS칼텍스배에서 여섯 번째(23∼27기·30기) 우승컵을 차지하며 이창호 9단이 보유했던 5회 우승을 넘어 역대 최다우승 기록을 수립했다.
준우승을 차지한 안성준은 이번 대회 16강에서 신진서에게 패해 패자조로 밀려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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