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린(홍성여중)이 여자 창던지기 중학생 한국 신기록을 달성했다.
이는 부별 한국 기록이다.
박혜린은 지난 5월 열린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처음으로 50m(50m79)를 넘기며 부별 한국 기록을 경신했는데, 이번에 또 한번 새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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