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22일 전체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인사청문회 실시계획서를 채택했다.
청문회 증인과 참고인은 여야 간사 합의 불발로 채택되지 못했다.
같은 당 김승수 의원은 "자료 제출을 요구한 87건 중 현재 16건만 제출됐고, 그나마도 제대로 된 내용이 없다"며 "가장 기본적인 후보자 가족 인적 사항조차 파악되지 않는 깜깜이 청문회"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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