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가 청소년의 주도적 미래 탐색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9월부터 '진로체험 바우처'를 지급한다고 22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구는 해당 내용을 골자로 하는 '서울특별시 중구 청소년 진로체험 바우처 지원 조례'를 제정해 지난 공포했다.
이번 조례에 따라 중구는 관내에 주민등록을 둔 중학교 1학년 재학생과 만 13세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하반기 10만원씩, 연간 총 20만원의 '진로체험 바우처'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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