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혜성은 22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경기에 8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김혜성은 7회말 세 번째 타석에서도 2루수 땅볼에 그쳤다.
올 시즌 6번째 선발 마운드에 오른 오타니는 3이닝 4피안타 1볼넷 3탈삼진 1실점으로 무난한 피칭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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